[산과 백주원 원장님] 백주원 원장님이 계셨기에 버틸수 있었습니다
18-07-09 11:01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백주원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저는 2016년 초 결혼 후 성남(위례)에 신혼집을 마련한 이후 하나의 큰 고민거리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희 부부에게 찾아오게될 아기천사를 위하여 산부인과를 정하는것이었는데요.

검색결과 너무나도 운이 좋게 집에서도 가깝고(위례에서 15분 거리) 체계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진

곽여성병원을 알게 되었고 2016년 여름 즈음 처음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가를 맞이하기 위해 방문한 곽여성병원에서 백주원 원장님을 처음 뵙고 얼마나 마음이 든든하고 기쁜지

조금은 불안하고 걱정되었던 부분들이 한순간에 녹아내렸습니다.

2017년 5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기천사가 저에게로 찾아왔고 백주원 원장님으로부터 축하 인사를

받았었던 날이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그로부터 8개월이 지나고 올해 1월, 드디어 저는 출산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아가도 그간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들을 아낌없이 해주신 백주원 원장님께서 받아주셨습니다.

진료차 병원을 방문할때마다 마치 친언니와 같이 함께 걱정해주시고 때로는 마음 약해진 저를 다독여주시며

저를 안심시켜주셨던 원장님께서 본인이 쉬시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저의 출산을 위해 병원에 달려오신걸 보고

그 아프던 진통도 원장님을 보며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새 생명을 잉태하고 출산하는 순간까지 저는 어쩌면 백주원 원장님이 계셨기에 버틸수 있었고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백주원 원장님! 키 큰 엄마 ○○○입니다.

감사인사를 드린다는게 출산 후 6개월이 지나서야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저는 원장님 덕분에 건강하고 사랑 넘치는 아가와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둘째가 얼른 생겨서 빨리 원장님을 다시 뵙고 싶습니다. 제 인생에 최고의 은인이신 원장님.

진심으로 마음 다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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