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장형선 원장님] 원장님의 따뜻한 표정 말씀 한마디 너무 감사했습니다
18-07-10 11:27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장형선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안녕하세요. 둘째 아이를 임신하고 부터 초기에 모르고 먹었던 기침약, 그것도 외국에서 오랜기간 처방받은거라 아이한테 지장이 있진 않을까 많이 불안했습니다. 곽생로가 아닌 다른 병원을 다니면서 노산에, 약 복용에, 아이한테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얘기에  늘 마음이 편치않았고 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설레임 같은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우울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 소개로 곽생로 병원을 방문했는데 장형선 원장님의 따뜻한 표정,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겁니다. 그때부터 저는 마음편히 태교에 집중할 수가 있었어요.이전에 갖고 있던 불안한 요소들은 머릿속에서 지우고 긍정모드로 바뀌었는데 그건 출산 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진행이 빨라서 무통마취 없이 분만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저는 가족도 없이 혼자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두려움과 좌절에 빠지게 되었죠. 너무 무서웠습니다.  자신 없고 아프고 두려울때 원장님이 제 이름을 불러주면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시는데

딱 세번 만 힘주자고 하실때 제 스스로 할 수 있다 라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옆에서 간호사 선생님들도 우는 저를 다독이면서 정말 잘 도와주셨구요. 그렇게 해서 우리 아기를 쉽게 품에 안을 수 있었습니다. 분만실에서 전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결론은 전 혼자가 아니였습니다.^^ 옆에서 용기주신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 아기 태어난 순간을 사진에 담아 주신것도 잊지 않을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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