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김정은 원장님] 함께 화이팅하자고 해주셔서 정말 울컥했습니다
18-07-17 12:16
작성자 곽여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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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김정은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칭찬주인공 : 김정은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정은 원장님^^ 저 꿀떡이 엄마에요~~ 기억 하시는지요?
원장님 덕분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감사 편지를 드릴 수 있어 기뻐요..
난임병원과 산부인과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을때..
일전에 다니던 분당제일병원에서 불친절하신 간호사, 주치의분 때문에 마음에 상처 받고,
곽생로로 찾아와서 선생님께 진료 받으러 간게 엊그제 같은데..
진심으로 위로해주시고 함께 화이팅하자고 해주셔서 정말 울컥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원장님만 믿고 배란진료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10개월 동안 징징대고 걱정많던 쫄보인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 받아주시고 우리 아가 태명을 불러주시던 원장님 목소리를 잊지 못할거 같아요~
분당제일에서 곽생로로 옮겨서, 그것도 원장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우리 꿀떡이를 이렇게 만날 수 있었을지^^
항상 감사함 잊지않고 선생님 말씀처럼 건강하게만 키우겠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해서 보내시고 다음 소아과 방문때 뵐 수 있음 뵙고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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