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이윤정 원장님] 임신부터 출산까지,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18-12-26 12:16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이윤정 원장님

  

※ 칭찬하시는 이유
제가 엄마가 됐어요^^ 곁에서 자고 있는 아기를 봐도 잘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아직도 감격이 가시지 않은 상태입니다! 제게 임신 기간은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었어요. 물론 모든 산모들이 그렇겠지만, 임신 초기부터 시작된 심한 입덧과 심리적 불안감은 잉태라는 감격과 축복을 온전히 느끼게 할 수 없게 했죠. 사실 전 작년에 한 번의 아픔을 겪었어요. 때문에 매일이 불안했고, 두려움이 클 수밖에 없었어요. 이런 저에게 이윤정 선생님은 출산 그 이상의 기쁨과 감격을 느끼게 해준 분이에요!

입덧으로 힘들어 할 때, 심신이 약해진 탓인지 때마침 잦아든 악몽으로 지쳐갈 때, 선생님은 따뜻한 말씀으로 절 위로해 주셨죠. 처음 하는 임신이기에, 누구나 그럴 수 있는 부분인데 임신 기간에는 어찌나 하루하루가 무섭던지, ‘혹시 나만 이런가?’라는 걱정도 많이 했어요. 불안한 저의 마음을 알아채신 듯 선생님께서는 ‘괜찮아요!’ ‘원래 그래요!’라며 어느 기간이 지나가면 괜찮아진다며 진심어린 격려를 해주셨죠~ 입덧이 서서히 가라앉고 뱃속의 아이와 살이 찌기 시작할 무렵에도, 함께 기뻐해주셨고요^^ 무엇보다 아픔을 겪고 다시 아기를 갖은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듯 두 손을 모아 감사한 마음을 나타내시는 선생님의 모습은 제 마음을 울리기 충분했어요!

지방근무를 하는 남편 사정상, 친정엄마와 늘 아기를 보러 갔는데 선생님의 따뜻함에 임신에서 출산까지, 엄마와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한때 임신이라는 단어는 늘 남일 같았고, 또 아픔이자 슬픔이었어요. 제가 이룰 수 없는 인생의 숙제 같이 어렵고 두려웠어요. 늘 함께 힘써준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정말 제게 큰 힘이자 버팀목이었습니다. 출산할 때 한 치의 두려움도 없이 수술실에 누워 선생님을 기다리고, “저 왔어요!”라는 선생님 목소리에 웃음을 짓고 마음의 안식을 취할 수 있었던 건 마냥 길고 외로울 수 있던 280일 동안 쌓인, 선생님을 향한 무한 신뢰와 감사함 덕분이었을 거예요.

게다가 세상 둘도 없는 딸아이 까지 세상의 빛을 보게 해주셨으니, 선생님께 더 없이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생님 손에서 제 아기가 태어나 정말 다행이라고, 행복이라고 여겨집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자랑(?)을 친구들한테, 조리원동기들한테 하면 ‘말도 안 된다’며, ‘산모들이 그렇게 많은데 그런 선생님이 어디 있느냐’고 믿지 않더라고요^^제가 답했습니다. 이윤정 선생님이 계신다고요, 임신이나 둘째 계획 있으면 꼭 찾아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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