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김신혜 원장님, 2층 천수민 선생님] 선생님과 간호사님 앞날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19-07-20 12:50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김신혜 원장님, 2층 천수민 선생님

  

※ 칭찬하시는 이유 

너무 늦은 시간에 문자드려 죄송합니다 ㅜㅜ 그래도 생각난 김에 써야할 것 같아서 실례를 무릎쓰고 문자 보냅니다!

병원 칭찬하는 글을 이쪽으로 보내라는 글을 보고 보내요~ 꼭 원장님, 간호사님께 전달되길 바랍니다!^^

곽생로 병원 다니고, 입원하면서 모든 분들이 친절하셨지만 역시 누가 뭐래도 저의 주치의 선생님이신

'김신혜 원장님'과 '천수민 간호사'님이 제일 기억에 남고 감사했습니다.

늘 칭찬을 드리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입원을 해야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입원기간만 기다렸는데, 결국 퇴원 전날에 겨우 기억이 나서 후다닥 작성하게 됐네요^^;

저희 아이가 늘 주수보다 머리가 커서 자분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원장님께서 아이와 저 둘 다에게 좋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시고 

많은 조언을 주셔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제왕으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덕에 많이 아프지 않고 제왕으로 4.19kg의 장군을 낳게 되었고 주변에서 제왕 잘했다는 칭찬까지 덤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ㅎㅎ

새벽에 진통이 와서 응급 수술을 하게 됐는데 선생님을 기다리느라 조금 고생을 했었는데 결국은 기다리지 못하고 수술을 진행했는데 출근하시고 

오셔서 왜 고통을 참으셨냐며 제 위주로 걱정해 주셔서 감동했어요 ㅜㅜ

선생님 정말 덕분에 저희 아이가 건강하게 나온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또 천수민 간호사님꼐서도 늘 저를 기억해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병원의 기억이 늘 좋았어요:) 마지막 진료때는

원장님께서 분만이 여러번 있으셨어서 진료를 부득이하게 기다리게 되었는데 저를 기억하시고 마지막 진료니 원장님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제 입장에서 말씀 주셔서 마지막까지 감동이었어요 ㅜㅜ

제 계획에 둘째는 없으나 만약 둘째가 생긴다면 고민 않고 김신혜 원장님을 찾을 것 같아요! 임신 기간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과 간호사님 앞날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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