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장형선 원장님, 3층 박선희 선생님] 첫아이 낳은지 며칠만에 둘째까지 생각하게 해주신♥
17-05-31 13:20
작성자 곽여성병원

본문

※ 칭찬하고 싶은 직원
칭찬주인공 : 산과 장형선 원장님, 3층 박선희 선생님

  

※ 칭찬하시는 이유
처음엔 직장 근처이기도 하고 집도 가깝고 해서 이 병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성남에서 유명한 병원이라고 소문은 익히 들었으나 초모맘인 저에게는 생소했어요. 첫 아이를 임신하고 설레임 반 무서움 반으로 찾은 이 병원에서 장형선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첫 인상부터 제게는 정말 따뜻했고 신뢰감이 100% 생길 정도로 제 마음을 공감해주시고 마치 당신의 아이인듯 진심으로 축복해주셨습니다. 옆에 있던 신랑도 진료 후 손가락을 치켜 세울 정도로 저희 부부에게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든든한 마음으로 임신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매번 진료일마다 마찬가지었어요.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불안한 마음에 갑자기 병원을 찾았지만 원장님께서는 언제나 친정식구처럼 제 마음을 읽어주셨고 꼼꼼히 진료 후 차분히 저희 부부에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초보엄마,아빠이기에 당연히 걱정할거라는 부분, 태아의 상태, 여러 가지 정보와 상황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며 당신의 아이 이야기도 들려주시는 등 매번 진료일이 기대될 정도로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부담이 컸던 제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면서 진정으로 행복한 마음 가지고 태교에 전념할 수 있었고 마침내 5.25일에 첫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힘들게 진통을 겪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셨습니다. 아이와 제 상황에 결국 제왕 절개를 하게 되었으나 평소 원장님께 갖는 신뢰가 높아 조금도 무섭지않았으며 진통으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수술실 분위기도 무척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심지어 제가 농담도 하게되었고 원장님 또한 웃으시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면서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밖에서 기다리는 신랑 이야기를 조금 했지요...^^;)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고 수술도 잘 마쳤습니다. 마무리 단계에 수술실에 누워 눈물이 나는 와중에도 원장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계속 표현 하였고 원장님께서도 제 첫아이 출생을 한께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며 기쁨을 배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회복을 하는 중간에도 틈틈이 저희 방에 찾아오셔서 제 상태와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 응답 해주시고 초보 육아 관련 이야기 또한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지요.


첫아이를 낳는 순간 '둘째도 장형선 원장님과 함께라면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임신과 출산 과정 모두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장형선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신랑과 저는 평생 잊지 못할 원장님이 되셨고 나중에 둘째가 생긴다면 그때도 꼭꼭 원장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곳 병원의 장점은 정말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저는 단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친절을 뽑고 싶습니다. 특히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제 상태를 수시로 체크해주시고 꼼꼼하고 세심하게 저의 회복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박선희 간호 선생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박 5일 동안 이 곳에 있으면서 마치 조리원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편안했고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선생님 덕분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왕절개라 이동하고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던 저에게 병원 내의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해 주셨으며 힘들어하는 저 대신 예약도 해주시고 거동 불편한 저 부축해주시며 이동 도와주시고 끝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헤어 샴푸서비스, 물안마 이용을 비롯하여 아기 난청검사 기타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늘 미소짓는 얼굴로 정겹고 따뜻한 말로 대해주시는 모습에 저와 제 신랑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시에 잠시 지쳐있는 제 모습 보시더니 제 손 꼭 잡으시며 "아프시죠. 아프시면 참지마시고 말씀하세요. 진통제 놔드릴게요." 하시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친정어머니처럼 간호해주셨습니다. "둘째때도 여기 계실거죠?"하고 제가 물었었는데 환하게 웃으시며 "지금 조금 힘드셔도 첫아이 100일되면 너무 예뻐서 둘째도 생각나더라구요. 그때도 뵈면 좋겠네요. 건강하게 낳으셔야죠." 하고 말씀하신게 생각 납니다. 첫아이 낳은지 며칠만에 둘째까지 생각하게 만들어주신 장형선원장님과 박선희 간호사 선생님! 대체 무슨 능력이신거죠? 무한한 긍정 에너지 주셔서 아가도 저도 신랑도 건강하게 퇴원합니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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